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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힐즈파크 푸르지오. (이미지=대우건설) |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대우건설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모두 경기도 하남에서 분양에 나서며 2018년도 분양 시장이 열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내년 1월 첫째 주(2~6일) 청약 접수 2곳 847가구, 견본주택 개관(예정) 10곳, 당첨자 발표 6곳, 당첨자 계약 14곳이다.
먼저 청약접수의 경우 내년 1월 4일 △하남 힐즈파크 푸르지오(1블록) △안성 아양지구 B6블록(공공임대) 등 2곳이다.
하남 힐즈파크 푸르지오(대우건설)는 경기도 하남시 풍산동 현안1지구 1블록에서 건설되는 단지로 전용면적 52~59㎡ 404가구다.
안성 아양지구 B6블록(공공임대)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도 안성시 아양동 아양지구 B6블록에 짓는 단지로 전용 74~84㎡ 443가구다.
모델하우스의 경우 모두 내년 1월 5일에 오픈될 예정이다. 여기에는 △한강 금호어울림(1·2단지) △남양주 별내지구 우미린 2차 △춘천파크자이 △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1·2블록) △당진 수청지구 중흥S-클래스 파크힐 등 10곳이다.
당첨자 발표 단지의 경우 내년 1월 2일엔 동탄역 롯데캐슬(오피스텔)·울산테크노 호반베르디움(2-2블록) 등 2곳에서, 같은 달 5일엔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주상복합)·진주 강남동 일동미라주(주상복합) 등 4곳이다.
당첨자 계약 단지의 경우 내년 1월 2일엔 시흥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 등 6곳에서, 3일엔 김포 캐슬&파밀리에 시티 등 5곳에서, 4일엔 동탄역 롯데캐슬(오피스텔) 등 3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