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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라온 프라이빗 투시도.(사진=라온건설) |
‘부안 라온 프라이빗’은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 169번지에 위치한 아파트로 지하 1층~지상 25층, 6개 동, 총 570가구의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전북 부안군의 최대 인구밀집지역인 부안읍에 위치한다. 지역 내 민간아파트 최대 규모인 동시에 최고층인 25층을 자랑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입지, 생활인프라, 교통이 뛰어나다. 특히 그동안 아파트 공급이 드물었던 부안군에 조성되는 새아파트로 희소가치가 높은 상태다.
내부는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선호하는 중소형 면적의 주택형으로 구성됐다. 전용 75㎡ 타입은 전 세대, 전용 84㎡ 타입은 일부 4Bay 구조를 갖췄으며, 전용 101㎡ 타입은 전 세대 4Bay-4Room 구조로 설계됐다. 맞통풍 구조로 쾌적성은 물론 대형 드레스룸, 전 세대 팬트리 또는 알파룸을 제공한다.
생활인프라도 뛰어나다. 부안군청과 부안군립도서관, 부안보건소, 부안성모병원, 하나로마트 등이 가까워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갖췄다. 특히, 부안군은 작년 기준 전체 아파트 4135가구 중 3552가구(85.9%)가 10년이 넘은 노후 아파트인 만큼 새 아파트에 대한 기대가 높다.
또 단지가 위치한 부안군은 새만금 개발사업, 부안 제3농공단지 조성 등 높은 미래가치가 높다. 새만금 개발호재로 전북 부안지역의 땅값이 들썩이며 토지 거래량도 상승하고 있다. 부안군 행안면 일원에 사업비 335억원을 투자해 32만9000㎡ 규모로 조성되는 제3농공단지 조성공사도 2018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단지 반경 1Km 이내에 부안동초, 부안여중, 부안고, 부안여고 등이 위치해 도보통학이 가능하며, 사업지 바로 인근에 부안군립도서관이 위치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견본주택은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 801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0년 5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