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부평 코오롱하늘채' 전 평형 1순위 마감

최아름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8.03.29 09:49
부평 코오롱하늘채_내부

▲코오롱글로벌 ‘부평 코오롱하늘채’에 방문한 수요자들이 분양 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코오롱글로벌)

[에너지경제신문 최아름 기자] 코오롱글로벌은 인천 부평구 부개인우구역 주택재개발로 공급하는 ‘부평 코오롱하늘채’가 평균 2.9대 1 경쟁률로 전 평형 1순위 마감됐다고 밝혔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28일 실시된 ‘부평 코오롱하늘채’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510가구 모집에 1472명이 몰렸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84㎡ 아파트에 몰린 5.1대 1이었다.

코오롱글로벌 분양 관계자는 "새 아파트 공급이 뜸했던 부개동 일대에 오랜만에 브랜드 아파트가 선보여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특히 그 동안 지역에서 볼 수 없었던 최첨단 시스템과 특화 평면 적용이 부각되면서 많은 실수요자들이 청약에 나선 것 같다"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는 4월 4일, 당첨자를 대상으로 하는 계약 기간은 17일부터 18일까지다.

견본주택은 부천시 상동 402번지에 있으며 송내역 2번 출구에서 5분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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