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이 알려주는 '캠핑 노하우'…올해 첫 시행

최아름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8.04.1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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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입주민들이 삼성물산 래미안의 입주서비스 ‘헤스티아’ 중 배움마당 ‘캠핑 아카데미’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삼성물산)

[에너지경제신문 최아름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래미안 마포 웰스트림 등을 포함해 총 23개 래미안 단지에서 캠핑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래미안의 ‘캠핑아카데미’는 래미안 ‘헤스티아’ 서비스 중 하나로 가족 여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반영해 올해부터 새롭게 시작됐다. 대한캠핑협회와 함께 캠핑장 안전교육, 캠핑에티켓 등 이론교육과 불만들기 등의 실습을 병행하는 체험형 교육이다. 래미안 중동과 래미안 대치팰리스에서도 4월 시행을 앞두고 있다.

‘헤스티아’는 2005년부터 시작된 입주 서비스로 도움마당, 배움마당, 나눔마당으로 구성된다. 도움마당의 경우 에어컨 필터청소, 렌지후드 청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배움마당은 캠핑아카데미, 미니정원 꾸미기 등 취미활동을 지원한다. 나눔마당은 입주민 물품 기증, 저소득 국가 아동을 위한 수제비누 만들기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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