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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부동산114 |
부동산114에 따르면 넷째 주 전국에 오픈 예정인 견본주택은 14곳이다. 서울은 영등포에서만 3개 단지가 공급되고, 경기도는 용인, 하남 등에서 오픈을 준비 중이다.
삼호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6가 36번지에 ‘e편한세상문래’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 59~84㎡, 총 263가구 규모이다. 지하철 5호선 양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서부간선도로 진입이 용이하다. 안양천과 양평유수지생태공원이 가깝다.
GS건설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163번지 일대에 신길뉴타운8구역을 재개발해 ‘신길파크자이’를 공급한다. 지하 3층~지상 27층, 6개 동, 전용 39~111㎡, 총 641가구 규모이다.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여의대로 진입이 쉽다. 교육시설은 대영초등학교, 우신초등학교, 대영중학교, 대영고등학교 등이 가깝다.
경기도에서는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태영건설이 하남시 감일지구 B6, C2, C3블록에 ‘하남포웰시티’를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30층, 24개 동, 전용 73~152㎡, 총 2603가구 규모다. 서울 강남권과 인접해 있어 생활권 공유가 가능하다.
지방에서도 분양이 진행된다. 부산 해운대구에서는 대우건설이 ‘해운대 센트럴 푸르지오’를 공급한다. 지하 6층~지상 49층, 3개 동, 전용 84㎡, 총 548가구로 구성된다. 부산 2호선 해운대역과 해운대시외버스터미널 바로 앞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다.
대구에서는 금성백조가 711가구 규모의 ‘대구 연경 금성백조 예미지’를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18층, 12개 동, 전용 78~101㎡, 총 711가구 규모로 단지 바로 앞에 중심상업지구가 형성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