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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프) |
WSL파운더스 컵은 오는 5, 6일 이틀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레무어(Lemoore)에 위치한 WSL 서프 랜치(WSL Surf Ranch) 인공 파도 풀에서 열린다. WSL 파운더스 컵 대회는 서프 랜치에서 열리는 WSL의 첫 공공 행사로 다양한 팀 구성을 통해 세계 최고 서퍼들의 서핑을 선보일 예정이다.
FCA 지프 브랜드 총괄인 마이크 맨리(Mike Manley)는 "서핑과 지프를 사랑하는 팬들은 공통적으로 새로운 모험을 추구하는 극한의 열정을 갖고 있다"며 "WSL 파운더스 컵과 서프 랜치는 그것을 꿈꾸던 공동체의 열정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들은 지프 브랜드 문화에 열정을 더하는 몽상가이자 행동가이다. 지프는 WSL과 동일한 감성을 공유할 뿐만 아니라 WSL이 전 세계적으로 확장하고자 하는 다양한 서핑 행사들에 부합되는 지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프 브랜드는 지프 브랜드 홍보대사이자 세계적인 서퍼인 조디 스미스(Jordy Smith)와 말리아 마누엘(Malia Manuel)과 함께 가상 현실에서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지프 세션: 360°서핑 체험(Jeep Sessions: A Surfing Journey in 360°)’을 현장에서 선보인다. 아울러 지프 브랜드와 서핑·서프 라이프스타일의 감성이 조화를 이룬 동영상을 지프의 소셜 및 디지털 채널에서 상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