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 임직원들이 지난 5월 24일 성내동 ‘올림픽파크 한양수자인’에서 환경개선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한양) |
사후 고객만족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에서 한양 임직원들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입주민들과 함께 단지 내외부를 청소하고 입주민의 거주 불편사항을 들었다.
한양은 ‘올림픽파크 한양수자인’을 시작으로 임직원들이 입주민을 직접 찾아가는 ‘입주단지 환경 개선활동’을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해 사후 주거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입주로 인연을 맺은 고객들의 만족감을 입주 후까지 이어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올해 안에 시흥 목감, 이천 증포, 김포 고촌 등 다른 한양수자인 아파트에서도 사후 주거 서비스 관리를 이어나간다.
한양 경영지원본부장 허은 부사장은,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는 입주 후의 실제 거주 경험과 불편사항에 대한 지원, 관리로 결정된다"며 "이번 환경 개선활동을 기입주 단지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하여 입주 후에도 입주민들이 만족하고 인정하는 아파트 브랜드 ‘수자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