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캐피탈, 청년 근로자 지원을 위한 ‘부산 청춘드림카’ 첫 지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8.06.01 18:54
BNK캐피탈

[에너지경제신문=이유민 기자] BNK캐피탈은 부산시,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추진하는 ‘부산 청춘 드림카’ 지원사업의 첫 시작을 알렸다.

부산 청춘 드림카는 극심한 청년인력난을 겪고 있는 서부산권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청년들의 취업을 유도하기 위해 산단 내 신규 취업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월 임대료 일정부분을 3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앞서 BNK캐피탈은 지난 2월 부산시 등과 MOU를 맺고, 부산 청춘 드림카 지원사업을 통해 1차 선정된 청년 근로자 40명에게 6월 1일부터 전기차를 지원키로 했다. 또 하반기 중 60명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BNK캐피탈은 "지난 2015년 2월 렌터카사업을 시작하며 만 3년만에 보유대수 1만대를 돌파하는 등 적극적으로 렌터카 사업을 확장중"이라며 "이번 ‘부산청춘드림카’ 사업참여를 통해 자동차 산업의 미래인 전기차 시장 확대와 더불어 공공부문 이익 기여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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