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최초 교육특화단지 '당진 수청 한라비발디 캠퍼스' 6월 말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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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공간으로 쓰이고 있는 시흥배곧한라비발디캠퍼스 헬로라운지(사진=한라) |
지난해 입주한 경기 ‘시흥 배곧 한라비발디 캠퍼스 1차’, 현재 입주 중인 2차, 올 하반기 입주 예정인 3차는 분양 당시 국내 최초 신개념 교육특화 아파트를 테마로 앞세워 높은 관심을 받았다. 아이비리그 대학 캠퍼스 이미지를 적용한 단지 외관부터 외국 유명 대학을 모티브로 한 스터디센터 등 다양한 교육 특화 시설이 들어섰다.
특히 가장 높은 만족도를 주고 있는 교육특화 시설은 ‘헬로라운지’다. 각 동 마다 설치된 헬로라운지는 한라만의 교육특화 시설로 스터디룸과 자유독서룸, 입주민 라운지, 무인택배시스템 등이 갖춰졌다.
시흥 배곧 한라비발디 캠퍼스 1차 입주만 박모 씨(36세)는 "단지 조경이나 시설들이 잘 꾸며져 있고 헬로라운지도 활용도가 높아 만족스럽다"며 "도서관이 잘 꾸며져 있어 아이들도 좋아하고, 교육특화단지인 만큼 학습 분위기도 좋다. 최근 입주민 자녀들이 모여 대학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시흥 배곧 한라비발디 캠퍼스는 지난 4월 입주민 중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연세대학교 대학탐방을 실시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재학생 멘토와 함께 진로를 위한 비전 설계 시간을 가졌다. 또 유명학원과 연계한 에듀센터에서는 입주민만을 위한 학부모설명회를 실시한 것도 교육특화단지만의 특징이다.
또한 지난해 12월 분양한 ‘울산 송정 한라비발디 캠퍼스’는 울산 최대 교육특화단지로 큰 관심을 받으며 24.6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계약 4일 만에 완판됐다.
한라 분양 관계자는 "울산 신흥 주거지 송정지구에서도 입지가 뛰어나고, 울산에서 보기 힘든 ‘교육특화’ 설계가 적용돼 지역민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말했다.
시흥 배곧 한라비발디 캠퍼스 1차의 사례를 통해 입주 후에도 에듀센터, 헬로라운지 등의 만족도가 높아 앞으로 분양하는 교육특화 단지가 더욱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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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수청한라비발디캠퍼스 투시도 (사진=한라) |
독서실과 그룹 스터디룸 등 입주 단지에서 큰 만족도를 보이고 있는 한라만의 특허 독립형 라운지 시설 ‘헬로라운지’가 각 동마다 들어서고 국내 유명 학원과 연계한 에듀센터를 도입한다. 또한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안심셔틀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2층~지상27층, 7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10㎡로 전체 839가구다. 면적 별로 △59㎡ 390가구 △74㎡ 178가구 △84㎡ 266가구 △101㎡ 2가구 △110㎡ 3가구다.
견본주택은 6월 말 오픈 예정이며, 충남 당진시 수청동 926-1번지에 세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