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당대표 후보 초청 노동정책 토론회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8.08.08 16:38

"노동자가 묻고, 후보자가 답하다"

[에너지경제신문 민경미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국노동위원회는 오는 15일 오후 3시부터 한국노총 5층 대강당에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인 송영길, 김진표, 이해찬 후보(기호순)를 초청해 노동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3인의 노동정책 비전을 당원과 국민에게 홍보하고자 토론회를 기획했다. 노웅래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과 이수진 전국노동위원장이 참석하고, 토론진행은 박해철 전국공공산업노동조합연맹위원장이 맡는다.

노동부문 정책당원들이 참여해 다양한 질문을 하고 후보들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전국노동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당대표 후보들이 제시한 노동정책을 마중물 삼아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정부가 추구하는 차별받지 않고 권익을 보장받으면서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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