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프티이앤이 등 상장폐지 11종목, 정리매매 첫날 '폭락'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8.09.28 09:42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상장폐지를 앞둔 11개 종목이 정리매매 첫날 폭락세다.

28일 오전 11시 23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에프티이앤이는 전 거래일보다 95.17% 내린 173원에 거래 중이다.

트레이스(-96.56%), 지디(-93.22%), 우성아이비(-93.89%), 모다(-94.54%), 위너지스(-93.85%), 파티게임즈(-92.55%), 레이젠(-92.11%), 넥스지(-91.39%), 감마누(-91.9%), C&S자산관리(-79.27%) 등 다른 상장 폐지 예정 종목도 급락했다.
 
이들 종목은 이날부터 7거래일간 정리매매를 거쳐 다음달 11일 상장 폐지된다. 
 
정리매매는 상장폐지가 결정된 이후 투자자가 보유주식을 처분할 수 있도록 일정 시간을 부여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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