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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쥬얼리 브랜드 이에르로르가 배우 이영애의 패션스타일링 아이템으로 공개됐다.
배우 이영애가 출연한 추석특집 예능 SBS ‘가로채널’은 강호동과 이영애, 양세형이 출연하여 직접 1인 크리에이터로 변신하였으며, 자신만의 채널을 오픈하는 등 참신한 소재로 대중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 가운데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영애의 우아한 스타일링이 화제가 된 것. 비비드한 컬러의 원피스와 심플한 디자인의 주얼리로 스타일링을 포인트를 준 그녀는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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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스타일링 포인트로 선택한 아이템은 모두 ‘이에르로르(Hyeres Lor)’ 제품으로 최근 3040 연예인이나 패셔니스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페니 스타일의 동전 목걸이와 후프 귀걸이로 트렌디함을 적극 반영한 잇템이다.
이미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속 손예진이 착용하여 화제가 되었던 이 아이템은 앤티크한 매력을 가진 동전 목걸이로 패션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이미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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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페니 목걸이와 다르게 컬러 원석이 포인트 되어 다양한 연출할 수 있는 이 제품은 해외에서는 ‘페니 네클리스 (Penny necklace)’란 이름으로 예전부터 널리 알려진 아이템이었다. 예로부터 유럽에서는 동전을 몸에 지니면 부를 가져온다는 속설이 있어, 그로 인해 페니룩이 생겨났던 것이다. 패션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시즌 역시 돌아온 페니룩이 패션 트렌드를 이끌 것이라고 보고 있다.
특히 60년대 세계적인 패션의 아이콘 제인 버킨이 사랑하던 목걸이로 알려진 바 있으며, 최근에는 프랑스에서 사랑받는 패셔니스타 캐롤라인 드 마그렛(Caroline de Maigret)이 소셜 미디어에 동전 목걸이 스타일링을 올려 주목 받기도 하였다. 이 외에도 샤넬의 뮤즈이자 주드로의 딸인 ‘아이리스 로(Iris Low)’ 또한 데일리 아이템으로 착용하여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