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임산부의 날 맞아 '출산준비 대전'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8.10.10 15:37
임산부의 날 맞아 '2108 출산준비물 대전'

▲쿠팡, 임산부의 날 맞아 ‘2108 출산준비물 대전’ 진행. (사진=쿠팡)

[에너지경제신문 이주희 기자]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이 임산부의 날을 맞아 출산준비 용품과 인기 육아 용품을 한 곳에 모은 ’2018 출산준비 대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2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에르고베이비, 스와들디자인, 스토케, 잉글레시나, 필립스아벤트, 아가드 등 엄마들에게 인기 있는 국내외 출산, 육아 브랜드의 대표상품 2400여개를 판매한다.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들이 챙겨야 할 필수품부터 출산 후 육아에 필요한 침구, 안전용품, 유모차, 카시트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쿠폰할인관’에서는 10만 원 이상, 7만 원 이상, 4만 원 이상 구매 시 각각 2만5000원, 1만5000원, 5000원의 장바구니 할인쿠폰 혜택이 있다.

‘카테고리관’은 임부 속옷, 수유·이유용품, 유모차·아기띠 등 8개 상품군으로 분류해 예비 엄마들이 임신과 출산에 필요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상품으로는 티지엠 에어벨브 실리콘 유꼭지 젖병, 필립스아벤트 야간용 노리개 젖꼭지, 아가드 이지슬라이드 안전문, 야마토야 뉴스쿠스쿠 플러스 트레이 식탁의자, 잉글레시나 트릴로지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등이다.

쿠팡 관계자는 "임산부의 날을 맞아 출산을 앞두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하는 예비맘들의 걱정을 덜고자 이같은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는 출산과 육아에 필요한 모든 제품을 파격 할인가로 만나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주희 기자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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