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4일∼16일 일산 킨텍스서 ‘안전산업박람회’·‘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와 동시 개최
-4차 산업혁명, IoT, AI 등 기상기후 산업·기술 소개…미세먼지 교육 등 다양한 행사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국내 유일의 기상기후산업 분야 전문 박람회인 ‘2018 기상기후산업 박람회’(이하 ‘박람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4∼16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 ‘제4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와 ‘2018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와 동시 개최된다.
국내 기상기후산업 관련 제품·기술 소개와 세미나, 날씨경영과 빅데이터 포럼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관람객을 맞이할 채비를 마쳤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기상관측용 드론부터 인공지능·영상시정계 등 미래 기상기후 기업들을 한눈에 둘러볼 수 있다. 박람회장은 ‘기상기업관’ ‘기상기후 특별관’ ‘유관기업관’ ‘기상기업 성장지원센터 및 스타트업관’ ‘정책홍보관’ 등으로 구성되며 △지상·고층·위성·해양·레이더·낙뢰·황사·지진 등 기상장비 생산과 판매 기업 △기상예보·컨설팅·감정·보험 등 기상관련 서비스 및 솔루션 기업 △기상융합 기술개발 기업과 날씨관련 제품 판매 기업 등 다양한 기업들이 자신들의 기술을 소개한다.
또한 기상관련 기술 세미나, 날씨경영 지식포럼, 미세먼지 관련 교육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기상현상(지진, 태풍) 체험, 기상캐스터 체험 등 참관객들이 기상기후산업에 대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어 기상기후산업에 대해 한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또한 기상기후산업의 정책과 방향에 대해 한눈에 볼 수 있는 정책홍보관과 기상기후산업 일자리 부스에서는 기상기후산업에 종사하고 싶은 예비 취업자들을 대상으로 산업계 일자리 정보제공 등 다채로운 전시와 행사가 준비돼 있다.
정부 정책기조인 4차 산업기술 사물인터넷(IoT), AI, VR,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적용사례들을 한자리에 모아 혁신성장관도 공동 운영한다. 참관객들은 기상기후, 재난안전, 승강기 등 각 분야의 4차 산업 첨단 신기술 관람은 물론, 관련 체험과 세미나 등 박람회장 내에서 다양한 부대행사를 접할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기상기후산업분야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국내 기상산업 활성화와 신규시장 창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기상산업의 미래를 견인하는 것은 물론 기상 기업들의 실질적 판로 개척의 장소로 활용될 전망이다. 기상기후산업 분야 최신 동향 소개와 정부와 공공기관 바이어를 초청, 관련 기술과 정보를 교류해 기상기후산업의 내수 진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보다 최근 지진 등 자연재난, 이상기후, 미세먼지 등으로 기상과 관련성이 높은 안전산업 분야와 협력 강화를 통해 체험전시관을 공동 운영해 기업과 국민에게 많은 볼거리와 정보를 제공할 뿐 아니라 기상산업 일자리 부스를 운영해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기상기후산업 박람회의 관람비용은 무료이며, 국내외 바이어·유관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기상기후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4차 산업혁명, IoT, AI 등 기상기후 산업·기술 소개…미세먼지 교육 등 다양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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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국내 유일의 기상기후산업 분야 전문 박람회인 ‘2018 기상기후산업 박람회’(이하 ‘박람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4∼16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 ‘제4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와 ‘2018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와 동시 개최된다.
국내 기상기후산업 관련 제품·기술 소개와 세미나, 날씨경영과 빅데이터 포럼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관람객을 맞이할 채비를 마쳤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기상관측용 드론부터 인공지능·영상시정계 등 미래 기상기후 기업들을 한눈에 둘러볼 수 있다. 박람회장은 ‘기상기업관’ ‘기상기후 특별관’ ‘유관기업관’ ‘기상기업 성장지원센터 및 스타트업관’ ‘정책홍보관’ 등으로 구성되며 △지상·고층·위성·해양·레이더·낙뢰·황사·지진 등 기상장비 생산과 판매 기업 △기상예보·컨설팅·감정·보험 등 기상관련 서비스 및 솔루션 기업 △기상융합 기술개발 기업과 날씨관련 제품 판매 기업 등 다양한 기업들이 자신들의 기술을 소개한다.
또한 기상관련 기술 세미나, 날씨경영 지식포럼, 미세먼지 관련 교육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기상현상(지진, 태풍) 체험, 기상캐스터 체험 등 참관객들이 기상기후산업에 대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어 기상기후산업에 대해 한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또한 기상기후산업의 정책과 방향에 대해 한눈에 볼 수 있는 정책홍보관과 기상기후산업 일자리 부스에서는 기상기후산업에 종사하고 싶은 예비 취업자들을 대상으로 산업계 일자리 정보제공 등 다채로운 전시와 행사가 준비돼 있다.
정부 정책기조인 4차 산업기술 사물인터넷(IoT), AI, VR,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적용사례들을 한자리에 모아 혁신성장관도 공동 운영한다. 참관객들은 기상기후, 재난안전, 승강기 등 각 분야의 4차 산업 첨단 신기술 관람은 물론, 관련 체험과 세미나 등 박람회장 내에서 다양한 부대행사를 접할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기상기후산업분야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국내 기상산업 활성화와 신규시장 창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기상산업의 미래를 견인하는 것은 물론 기상 기업들의 실질적 판로 개척의 장소로 활용될 전망이다. 기상기후산업 분야 최신 동향 소개와 정부와 공공기관 바이어를 초청, 관련 기술과 정보를 교류해 기상기후산업의 내수 진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무엇보다 최근 지진 등 자연재난, 이상기후, 미세먼지 등으로 기상과 관련성이 높은 안전산업 분야와 협력 강화를 통해 체험전시관을 공동 운영해 기업과 국민에게 많은 볼거리와 정보를 제공할 뿐 아니라 기상산업 일자리 부스를 운영해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기상기후산업 박람회의 관람비용은 무료이며, 국내외 바이어·유관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기상기후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