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수송 등 총 19건의 편의 제공
광주경찰, 수험생 14명 시험장까지 긴급 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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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일인 15일 아침 6시부터 광주경찰이 수험생들을 긴급 수송하고 있다.(제공=광주경찰) |
[광주=에너지경제신문 김우철 기자] 광주지방경찰청에서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5일 오전 6시부터 8시10분까지 112종합상황실 및 현장 경찰관들은 112신고 등 총 19건의 도움 요청을 받아 14명을 시험장까지 수송하는 등 편의를 제공했다.
18건 중 대부분 시간이 늦은 수험생들로부터 수송요청이 13건이었다.
경찰의 도움을 받은 시민들은 자칫 경찰차량이 아니었으면 시험을 치르지 못했을 뻔했으나 무사히 시험을 치르게 됐다며, 경찰에게 크나 큰 고마움을 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