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공식호텔에 ‘제주신화월드’ 선정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9.02.25 17:22
공식호텔 지정선정식 1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오는 5월 8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6회 전기차엑스포’ 공식 호텔로 제주신화월드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와 제주신화월드는 이날 랜딩컨벤션센터에서 공식호텔 선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예약절차에 돌입했다.

김대환 이사장은 "지난 2014년 처음 개최된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올해 어느덧 6회째를 맞으며 이제는 글로벌 전기자동차 시장을 리딩하는 국내 유일무이 순수 전기차엑스포로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며 "더욱이 제주신화월드가 공식호텔로 선정된 것은 MICE 산업의 미래를 위해 다보스포럼을 지향하는 우리 의지와 맞아떨어지는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임택빈 제주신화월드 수석부사장은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참관객들에게 국내 최대의 복합리조트인 제주신화월드는 특별행사 가격으로 숙박시설 뿐만 아니라 쇼핑 등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까지 즐길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음으로써 국내 유일의 전기차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치러지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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