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보다 4453가구 늘어난 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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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부동산114) |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5월 첫째 주에는 잠시 주춤했던 분양시장이 기지개를 켠다.
27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5월 첫째 주에는 전국에서 6751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일주일 전인 4월 넷째 주에 2298가구가 분양된 것보다 4453가구 늘어난 물량이다.
5월 첫째 주 견본주택을 여는 단지는 5곳으로 △서울 동작구 사당동 ‘이수푸르지오더프레티움’ △경기 하남시 학암동 ‘위례신도시우미린1차’ △경기 화성시 오산동 ‘동탄역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 △부산 동래구 명륜동 ‘힐스테이트명륜2차’ 등이 분양에 나선다.
청약을 진행하는 단지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 ‘디에이치포레센트’ △경기 하남 감일지구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전북 전주시 송천동2가 ‘에코시티데시앙’ △전북 전주시 우아동3가 ‘우아한시티’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