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택 시흥시장, 관내 소공인·중소기업 애로사항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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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은 관내 기업 현장을 찾아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은 (주)동남 |
[시흥=에너지경제신문 유원상 기자] 임병택 경기 시흥시장이 경자년 새해를 맞아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버팀목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소공인과 중소기업 현장을 찾았다.
15일 시흥시에 따르면 임 시장은 관내 기업 5개 업체를 찾아 기업인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임 시장은 이날 ㈜엘리트프랜즈 방문을 시작으로 ㈜쿨원, ㈜동양고무화학, ㈜동원파츠, ㈜동남 이상 5개 기업을 마라톤 방문하고, 시흥시 경영인 연합회 기업인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기업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는 등 기업인들과 소통했다.
시는 시흥스마트허브를 비롯해 MTV, 매화산단,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 등을 보유한 국내 제1의 제조산업 집적지다. 단순히 지리적으로 업체들이 밀집해 있는 것을 넘어 구성원간의 활발한 네트워크를 통해서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임 시장은 "앞으로 시흥시가 첨단 제조산업기지로 진화하고, 청년과 신산업이 모여드는 활력 넘치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내 기업에 대한 지원과 기업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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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은 관내 기업 현장을 찾아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은 (주)쿨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