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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허그 장난감 도서관 제1호점 내·외부(사진=HUG) |
해당 사업은 올해 HUG의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는 맞벌이 가정 등의 육아부담을 해소하고 양육친화적인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영·유아기 발달에 적합한 장난감을 대여하는 서비스다.
맘스허그 장난감도서관 제1호점 개소식에서 이재광 HUG 사장은 후원금 2억원을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희회 회장에게 전달하고 김우룡 부산동래구청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도서관은 부산시 동래구 낙민동의 동래역 행복주택 단지 내 연면적 278.546㎡규모로 조성됐다. 내부는 맘맘장난감도서관, 맘맘놀이체험실, 프로그램실 등으로 꾸며졌다.
운영은 육아서비스 전문기관인 동래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 위탁하고 매주 화~토요일(10시~오후5시) 장난감 및 도서대여, 연령별 장난감 체험, 부모상담 등의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재광 HUG 사장은 "맘스허그 장난감도서관이 어린이들은 안전하게 뛰어놀고 부모들은 육아의 경험과 지식을 나눌 수 있는 만남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HUG는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지원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선도적으로 실현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