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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28일부터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고흥 최고 명품아파트 ‘고흥 승원팰리체 더 퍼스트’가 분양을 시작했다.
‘고흥 승원팰리체 더 퍼스트’는 고흥 신시가지로 주목받으며 고흥 내 최고의 입지인 남계택지지구에 자리하는 최초의 민간분양 아파트로서 오픈 이전부터 높은 관심도를 받고 있다.
지하 1층~지상 최고 14층, 단일 전용면적 84㎡ A·B타입의 총 220세대로 구성된 ‘고흥 승원팰리체 더 퍼스트’는 4Bay 4Room의 혁신평면설계와 더불어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로 쾌적함을 누릴 수 있다. 또한 가변형 벽체와 알파룸 선택형 설계 도입으로 주거 트렌드와 공간 효율성 모두를 만족시키며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고흥 승원팰리체 더 퍼스트’는 미래 가치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단지가 고흥군청 바로 앞에 위치하며, 인근에 고흥읍사무소나 법원, 마트, 터미널, 전통시장 등의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고흥 최고의 명품 아파트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고흥 승원팰리체 더 퍼스트’에는 백화점식 주차관제 시스템을 도입한 지하주차장이 조성된다. 기존의 주차장보다 폭이 넓어 편리하고, 출퇴근 시 차량이 많이 붐비는 것을 방지한 시스템이 적용돼 입주민들의 편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최첨단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 하나로 조명이나 난방 등을 조절할 수 있고, 전기세와 가스요금, 관리비 등 조회가 실시간으로 가능하다.
입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에코 시스템 또한 구축되어 있다. 단지 내에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으로 실시간 미세먼지 현황 파악이 가능하고, 현관 내 에어샤워 시스템, 각 방마다 공기청정 환기시스템이 설치되어 있다. 더불어, 내진설계 1등급, 에너지효율 1등급까지 받아 주거 안전성과 경제성을 더하며 입주민들을 만족시킨다.
‘고흥 승원팰리체 더 퍼스트’는 관계자는 “고흥 최고의 명품아파트 모델하우스가 오픈한다는 소식에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주시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앞서 나가는 명품 아파트인 고흥 승원팰리체 더 퍼스트에서 향상된 주거 가치를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상담은 전화 문의와 모델하우스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