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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나인 라떼 세트5호 이미지 |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남양유업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홈카페족을 위한 다양한 구성의 루카스나인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제품은 △루카스나인 시그니처 아메키라노 2종 △루카스나인 라떼 2종 △루카스나인 드립인스틱 2종 등이다.
슬로프레소 9기압 공법으로 20분간 천천히 커피를 추출해 진한 맛은 물론 원두가 가지고 있는 모든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루카스나인 시그니처’는 실용적인 스텐 텀블러 증정품을 담은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유가공 전문 회사의 노하우를 살려 신선한 1A등급 무지방 우유를 함유한 크리머로 더욱 부드러운 ‘루카스나인 라떼’는 오리지날 라떼와 더블샷 라떼 제품에 커피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스텐 컵을 더해 풍성하게 구성했다.
또 커피마스터가 내려주는 핸드드립 커피의 맛과 향을 그대로 구현한 ‘루카스나인 드립인스틱’은 프리미엄 유리롱컵을 함께 선물세트를 더욱 고급스럽게 만들었다. 이외에도 커피 믹스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선물세트도 구성해 다양한 커피 취향을 고려한 커피 선물세트들을 선보였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얼굴 마주하며 만나기 어려운 요즘, 추석 명절간 따뜻한 마음이 오갈 수 있도록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진심을 담은 커피 선물세트들을 구성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