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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시리즈 아이폰12 시리즈가 오는 13일 공개된다. 애플은 글로벌 미디어를 대상으로 발송한 초대장에서 13일 오전 10시(한국시간 14일 오전 2시)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애플파크에서 ‘애플 스페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애플의 아이폰12가 오는 23일 국내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등 기존 1차 출시국과 같은 날 사전예약에 돌입하며 공식 출시는 일주일 뒤인 30일로 예정됐다.
이통사 관계자는 “현재로선 23일이 사전예약일로 정해졌지만, 갑작스레 일정을 바꿀 가능성도 남아있다”고 말했다.
한국이 아이폰 1차 출시국에 포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부분은 2차 출시국에 포함됐고, 2차 출시국에도 들지 못한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 5G 상용화 국가로, 5G 가입자 저변이 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애플이 우리나라를 아이폰12 시리즈 1차 출시국에 포함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처럼 아이폰12 시리즈가 출시일이 다가오자 온라인 스마트폰 사전예약 전문 카페 ‘폰의달인’은 아이폰12 시리즈 사전예약을 진행함과 동시에 아이폰11, 아이폰SE2 등 기존 아이폰 시리즈 재고정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폰의달인은 아이폰12 사전예약 알림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알림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은 정식 사전예약 진행 시 무료 문자 알림서비스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받아볼 수 있다. 알림서비스를 받아보고 아이폰12 시리즈를 개통까지 진행한 고객은 아이패드7, 에어팟 PRO, 애플워치4 등 다양한 고가의 프리미엄 사은품까지 받아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재고정리가 진행 중인 아이폰 시리즈 중 아이폰X와 아이폰XR은 최대 100% 할인이 적용되어 할부 부담 없이 구입이 가능하고 비교적 최신 모델인 아이폰11과 아이폰SE2 또한 높은 할인율이 적용됐다.
이밖에도 폰의달인은 갤럭시노트9을 저렴하게, 갤럭시S10 5G 8천 원, 갤럭시S20 20만 원대, 갤럭시노트20 30만 원대 등 20여 종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특가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