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병합발전협회, 지난 9일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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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병합발전협회(회장 이병호)가 목표관리제 시행과 2015년 탄소배출권 거래제도 준비 및 전력시장 변화에 대처해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올해 사업목표로 설정했다.
열병합발전협회는 지난 9일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회원사 공동이익 극대화 및 경영환경 개선 ▲기술·정보 보급 및 교류강화 ▲협회 발전·성장 및 위상정립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 협회는 지난해 회원사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BNF테크놀로지(주), 사이스여수열병합발전(유), (주)원프랜트, 조인트유창써멀시스템(주), 에코매니지먼트코리아홀딩스(주), (주)짐코 등 6개사를 신규회원사로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협회는 임원선임과 관련, 특별회원사인 에코매니지먼트코리아홀딩스의 조현오 대표이사를 신규 임원으로 추가했다. 이정훈 기자 jhlee@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