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너지, 통영 자생원과 봄 나들이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2.05.04 17:55

[에너지경제 이정훈 기자] 경남에너지(대표 정연욱)는 3일 장애인 복지시설인 통영 자생원 원생 10여명이 회사를 방문해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고 전했다.

사내 봉사단체인 사랑나누미는 결연을 맺고 있는 통영 자생원 원생 10여명은 작년에 이어 이날 오전 경남에너지 본사를 방문 회사 견학을 했다.

어린이들은 점심식사를 함께한 뒤 경남에너지 자원봉사단의 안내로 창원의집과 창원과학체험관을 둘러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평소 나들이가 쉽지 않은 원생들은 이런 좋은 기회를 제공해준 경남에너지에 고마움을 표시하며 내년에도 초청을 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경남에너지 사내 봉사단체인 사랑나누미는 통영 자생원과 수년째 지속적인 방문과 봉사활동을 통해 많은 지원을 해오고 있다.

이정훈 기자 기자 기사 더 보기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