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치구 소식>(7월 1일자)성동구 찾아가는 주민센터 시행 외

송찬영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5.07.01 11:36

[에너지경제 송찬영 기자]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연세대 언어연구교육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직영 언어교육기관인 ‘강남구립국제교육원’에 외국어 학당을 신설해 영어, 중국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일 개강하는 프로그램은 Everyday Conversation(Lv.1~6 레벨별 수업/레벨별 48시간 과정), 생활중국어(Lv.1~6 레벨별 수업/레벨별 48시간 과정) 등이다.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6월 30일부터 사망신고와 사망자의 재산조회 신청을 동시에 접수할 수 있는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서비스를 통해 금융정보 외에 국세(체납 및 고지세액), 국민연금, 토지(소유내역), 자동차(소유내역), 지방세(체납 및 고지세액) 등 총 6종의 재산조회를 한 번에 신청할 수 있게 됐다.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부터 ‘강서드림스타트’ 사업을 시작한다. 사업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가정, 법정 한 부모 가정의 0세(임산부 포함)~ 12세 이하 아동과 그 가족이다.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10월 15일∼19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되는 ‘2015년 중국 추계 수출입 상품전시회’에 참가하는 관내 중소기업을 지원한다. 총 8개 업체를 선정해 3000만원 범위내에서 기업당 부스 설치비용 300여만 원을 지원한다. 이 전시회는 전자전기, 건축자재, 기계설비 등을 주제로 열리는 행사이다.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2015년 초등학교 학생 상담 자원봉사자 배치 사업’에 함께 참여할 상담 자원봉사자 10명을 최종 선발하고, 6월 관내 10개 초등학교에 학생 상담자 투입을 완료했다. 이 사업은 도봉혁신교육지구 특화사업으로 학생들의 말을 들어주고 고민을 나눔으로써 학생들의 정서 안정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1일 관내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수거 때 RFID(개별계량) 방식 적용을 확대했다. RFID(Radio-frequency identification) 음식물 폐기물 종량제는 각 세대가 배출한 음식물쓰레기 양에 따라 수수료를 차등 부담하는 방식이다. 구는 음식물쓰레기 발생률이 약 25%에 이르는 현격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성동구가 7월 1일 17개동 전체에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를 본격 시행한다. 주민센터는 내부공간 전면 재배치해 주민모임 공간으로 만들었고, 복지플래너와 방문간호사 2인1조로 복지서비스 사각지대를 없앤다는 계획이다.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오는 7월 8일 오후2시 해누리타운 2층 아트홀에서 마을에서 행복한 삶을 위한 ‘작은 도서관 활성화 방안 찾기 포럼’을 개최한다. 지역내 도서관 사서, 도서관 자원봉사자 외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미취학 아동들의 간접흡연을 막기 위해 1일부터 관내 어린이집 66개소와 유치원 13개소 주변을 추가로 금연구역으로 지정한다. 중구는 금연구역을 알리는 플래카드를 설치하고 어르신 금연계도반, 금연공원 자율봉사대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중랑구(구청장 나진구)가 금연환경 조성과 금연문화 조기 정착을 위해 금연지도원을 위촉하고 1일부터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구는 16명의 금연지도원을 위촉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 동안 2인 1조로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른 공중이용시설 점검 및 홍보활동을 펼치며 구민 건강의 파수꾼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