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경포토] 日本 기시다 외무상 "소녀상 이전 되는 것으로 안다"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5.12.28 18:48

[에너지경제신문 민원기 기자] 28일 오후 서울 외교부청사에서 열린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의 '일본군 위안부 협상' 타결 직후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의  "소녀상 이전 되는것으로 안다"라는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주한 일본 대사관 앞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에 노란 목도리가 둘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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