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조이시티가 페이스북의 클라우드 게임 플랫폼 ‘페이스북 게이밍’을 통해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을 북미 시장에 정식 론칭했다고 26일 밝혔다.
조이시티는 이번 작품을 시작으로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3on3 프리스타일’ 등 주요 타이틀의 클라우드 게임 환경 구축 및 멀티 플랫폼 전략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박준승 조이시티 전략사업본부 이사는 "2023년 5조7000억원 규모의 클라우드 게임 시장이 전망되는 가운데,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라며 "2021년 글로벌 및 플랫폼 다변화로 시장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이시티는 지난해부터 자사의 인기 라이브 타이틀을 바탕으로 ‘플랫폼 확대 전략’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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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가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을 페이스북게이밍을 통해 북미 시장에 출시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