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초봉 5000만원이면 듣기만 해도 설렐 수 있다. 과거에는 설레기만 하고 치부하고 넘어간 경우가 많다. 한 게임업계 관계자는 "이제 게임업계 전체적으로는 상식이 될 것이다. 넥슨이 먼저 스타트를 끊었다. 자신의 능력만 있으면 연봉에 한계가 없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펄어비스의 경우에도 이미 연봉 16억, 10억, 6억씩 받는 팀장들이 즐비하다"고 했다. 이어 "문뜩 생각할 수 있다. 나도 저렇게 될 수 있을까? 될 수 있다. 하지만 한 가지는 반드시 필요하다. 바로 행동이다. 고민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움직이면 된다. 행동하면 된다"고 조언했다.
서울게임아카데미 구로캠퍼스 관계자는 "행동하는 방법 중에서 서울게임아카데미 구로캠퍼스는 고유의 전문 커리큘럼을 통해 전문 게임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구로캠퍼스 개발자 과정은 게임에 대한 기본적인 학습부터 시작하여 심화학습, 개발자의 삶을 살아가기 위한 체계적인 노하우와 루틴을 개인별로 맞춤 상담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키며 장기적인 회사생활을 위한 마인드 셋 관리 방법도 함께 전수한다. 출시 경험을 가진 분야별 강사진과 함께 모든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진다"고 덧붙였다.
분야별 과정으로는 게임프로그래밍 과정, 게임기획 과정, 게임원화 과정, 게임3D그래픽 과정부터, 웹툰과 웹소설과정, 종목 별 프로게이머 과정과 특강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강의들이 마련되어 있다. 온라인게임아카데미도 별도 운영 중이며 회원가입 후 학과별 스페셜 무료 강의를 지급한다. 이처럼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준비가 되어 있어 상황에 맞춰 학습해 나갈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동시에 베테랑 교수진이 실무중심 수업을 지도하여 전공 학과의 기초교육뿐 아니라 실무에서 필요한 능력을 키우는 것이 가능하다. SGA서울게임아카데미는 온라인캠퍼스를 오픈했으며, 종로 본원, 구로, 부산, 성남점을 운영하고 있다.
대한민국 게임학원 부문 교육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SGA서울게임아카데미는 종로 캠퍼스를 기점으로 부산, 구로, 성남 온라인 캠퍼스를 성공적으로 개원하였으며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금년 1분기 오픈 예정인 제5캠퍼스 일산캠퍼스의 오픈 마무리 준비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