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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2021 온드림 미래산업 인재 학부대학원 장학생 선발’ 포스터 |
[에너지경제신문 손영수 기자]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미래산업을 이끌어 갈 우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1년 온드림 미래산업 인재 장학생 선발’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선발 분야는 지능정보기술(AI, 블록체인, 클라우드 등), 바이오헬스(헬스케어, 유전자재조합, 바이오리액터 등), 에너지신산업(수소에너지, 스마트그리드, 기후변화 대응 등)까지 3가지 부문에서 장학생을 모집한다.
신청서류는 다음달 4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이 가능하며, 서류 심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전공 및 인성 면접 후 6월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국내 대학 재학생 2·3학년 및 대학원 석사, 박사, 석박사 통합과정 신입생 및 재학생이다. 소속 전공에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선발 인원은 대학생 25명, 대학원생 30명이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졸업까지 매 학기 등록금 전액과 학습지원비 180만원이 지원된다. ‘국제 학술대회 장학금’, ‘해외 진출 장학생 장학금’, ‘글로벌 우수 장학금’ 등 다양하게 재정을 지원한다. ‘온드림 장학생 여름캠프’, ‘온드림 졸업식’, ‘온드림 프렌즈 활동 지원’ 과 같은 교육과정 맞춤 지원을 통해 차별화된 후속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차 홈페이지 또는 현대차 정몽구 재단 장학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youngwater@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