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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소낙스(SONAX)가 차량 내 청정 공기 관리를 위한 신제품 ‘소낙스에어컨/히터 살균탈취 케어’를 새롭게 출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관리가 쉽지 않은 차량 공조시스템을 살균하고 악취 제거가 가능하며, 특히 요즘과 같은 환절기 및 방역 시즌 차량 관리에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손이 닿지 않아 직접 청소하기 어려운 차량 내 에어컨/히터 시스템 내부의 세균은 물론 바이러스까지 99% 감소시켜 호흡기 건강이 중요한 요즘 시즌에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자동 분사 스프레이 방식으로 별도의 장비나 기술 없이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는 것도 차별화된 장점이다.
해당 업체의 기존 ‘에어컨/히터 클리너’는유해균의 증식을 억제해 청정한 차량 공기 유지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라면, 신제품인 ‘에어컨/히터 살균탈취 케어’는 악화돼 있는 차량 내 공기질을 즉각적으로 개선해볼 수 있어 차량 상태에 따라 병행해 사용하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다.
신제품은 4월16일 저녁 8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 방송을 통해 1+1 특별가로 판매될 예정이며,공식 쇼핑몰 소나마켓 및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