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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태영 청산결제본부장. |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한국거래소는 양태영 파생상품시장본부 전문위원을 집행간부(전무)로 임명하고, 청산결제본부장으로 신규 선임한다고 16일 밝혔다.
청산결제본부는 청산?결제 및 리스크 관리 등 업무의 독립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16일부터 신설된 조직이다.
양 본부장은 거래소에서 파생상품시장본부 주식파생시장부장, 경영지원본부 전략기획부장, 경영지원본부장보 등을 역임했다.
양 본부장 임기는 이날부터 2023년 4월 15일까지 2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