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한소희·강하늘 출현 'NH자산플러스' 광고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6.18 09:50

'자신의 발견'에 가치 두는 MZ세대 공감·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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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자산플러스 신규 영상.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NH농협은행은 배우 한소희·강하늘을 모델로 ‘너 자신을 알라, 너 자산을 알라’를 슬로건으로 하는 ‘NH자산플러스’ 신규 영상광고 2편을 공개한다.

18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자신’의 발견과 성장을 핵심가치로 여기는 MZ세대의 고민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주인공이 ‘자신’을 찾으려다 ‘자산’을 찾게 되는 얘기로, 한소희편·강하늘편으로 나눠 2차에 걸쳐 공개된다.

지난해 드라마 ‘부부의 세계’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한소희는 이번 광고를 통해 기존 드라마 캐릭터와 달리 귀엽고 엉뚱한 매력을 풍기는 실제 성격에 가까운 모습으로 등장해 신선한 재미를 안길 예정이라고 농협은행 측은 설명했다.

배우 강하늘 출연 영상은 25일 공개될 예정이다. 직장생활에서 흔히 겪는 스토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낼 스토리로 구성됐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요즘 세대들이 각종 MBTI테스트에 열광하는 이유가 자신의 성향을 알기 위한 점이라는 것에 주안점을 뒀다"며 "광고 소재인 NH자산플러스의 자산성향·소비패턴·마이(MY)목표 기능으로 자산뿐 아니라 자신을 알 수 있다는 것에 초점을 두고 광고 스토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광고영상은 농협은행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고 론칭을 기념해 공식 SNS채널에 시청평을 남기면, 추첨을 거쳐 광고모델 이모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권준학 농협은행장은 "성장을 위해 고민하고 도전하는 이들을 응원하며, 너 자신을 알라, 너 자산을 알라 광고가 그들과 소통하고 응원하는 캠페인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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