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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은 3일 서울 성동구 소재 헤이그라운드에서 MZ세대 커리어 지원을 위한 온라인 포럼 ‘임팩트커리어.zip(집)’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소수의 현장 참석자와 200명이 넘는 온라인 참석자가 실시간으로 참여해 진행됐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해 소수의 현장 참석자와 200명이 넘는 온라인 참석자가 실시간으로 참여한 이번 포럼은 사단법인 루트임팩트가 주관하고 씨티재단에서 후원하는 ‘임팩트커리어 Y(Youth)’*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임팩트커리어.zip(집)’은 MZ세대에게 커리어를 위해 중요한 키워드들 찾아 압축적으로 들여다보고, 자신의 향후 커리어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준비하는 청년들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총 세 개의 세션으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MZ세대가 일을 통해 자신만의 영향력과 성장기회를 찾고 필요한 역량을 함양하는 방법에 대해 발전적인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됐으며, 현재 참가자를 모집 중인 올해 하반기에 진행될 임팩트커리어 Y 10기에 대한 소개의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소셜벤처, 비영리단체, 대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며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고, 성장을 위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MZ세대들이 직접 패널로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포럼을 온라인으로 참석한 박수민 씨는 "단순히 생계를 위한 일이 아닌 일의 의미를 찾고 사회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는데,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어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MZ 세대가 일의 의미를 되짚어보며 자신만의 커리어를 찾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이번 포럼과 같이 의미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