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네오 QLED TV’ 美 IT매체 ‘최고의 제품’ 3관왕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7.1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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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네오 QLED TV 제품 이미지.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삼성전자의 미니 LED TV ‘네오(Neo) QLED’가 미국 유력 IT 전문 매체인 톰스가이드가 선정하는 ‘최고의 TV’ 3관왕을 차지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 네오 QLED TV는 톰스가이드가 꼽는 ‘최고의 TV’, ‘최고의 게이밍 TV’, ‘최고의 사운드 TV’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네오 QLED는 기존 LED 소자의 40분의 1 크기로 정교해진 ‘퀀텀 미니 LED’와 삼성 독자 인공지능 기반 제어 기술인 ‘네오 퀀텀 매트릭스’ 등을 적용해 화질을 끌어올린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15년 연속 세계 TV 시장 점유율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는 금액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인 점유율 32.9%를 기록했다. 프리미엄 제품인 네오 QLED의 선전에 힘입은 결과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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