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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AI스피킹 포스터. |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웅진씽크빅은 인공지능(AI) 기반 영어말하기 학습 ‘AI스피킹’이 출시 10일 만에 회원 수 1만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AI스피킹은 유아와 초등학생을 위한 영어말하기 프로그램이다. AI가 사전평가와 학습과정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16가지 학습코스를 설계해줘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초등 교과과정부터 원어민의 실생활 표현까지 접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AI스피킹은 신규 학습기기를 구입할 필요 없이 가정에서 사용 중인 모바일과 태블릿PC로 학습할 수 있다. 가격은 월 3만 5000원이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AI스피킹은 맞춤 학습을 통해 정확한 영어 말하기 실력을 키울 수 있다는 장점으로 유초등 학부모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개인화 학습이 가능한 AI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yes@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