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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IT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는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과 최신식 실습실에서 현장감 있는 학습을 진행하며 8월 23일 2학기 개강을 시작했다. 학교는 ‘경력사원 같은 신입사원 양성’을 교육목표로 삼고 다양한 공모전과 연 2회 교내 프로젝트 발표회, 심화 프로젝트 학기 등을 통해 IT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2학기를 개강하면서 기초학기 멘토링 시스템을 운영하고 학생들끼리 자유롭게 소통하고 프로젝트를 통해 서로의 발전을 위해 함께 학습하고 있다"며 "학생들은 1학기가 종강되고 심화 프로젝트 학기가 시작되면서 2학기에 다시 활발하게 활동을 하게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다양한 분야에서 멘토들과 함께 자신을 키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계속 만들고 전문학교 최초로 시행하는 ‘재학생 멘토링 시스템’을 잘 활용해 희망하는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2학기 개강에서도 IT 분야로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기업이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교육하고 실무프로젝트를 훈련시켜 기업에서 꼭 필요한 인재로 거듭나도록 역량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현재 고등학교 졸업예정자와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생 등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1학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사이버보안학과, 시각디자인학과, 빅데이터학과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학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