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미래교육원 수시 원서접수 전 2022학년도 신입생 선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9.09 10:09
중앙대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10일 시작된다. 올해에도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입학전형시행 계획이 변경된 대학들도 늘어나고 있다.

현재 중앙대학교 미래교육원의 경우 내신 4, 5, 6등급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내신, 수능성적 반영 없이 100% 면접 전형을 통해 2022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모집 전공 과정은 컴퓨터공학, 빅데이터, 경영, 소프트웨어디자인, 공공경찰행정, 아동사회복지 등이다.

중앙대 미래교육원 관계자는 "신입생 장학금(수능/내신 우수자, 검정고시 우수자, 편입학, 어학능력 우수자), 재학생 장학금(성적우수, 자격증 취득, 봉사 등)과 같은 다양한 장학제도가 마련되어 있어 학생들로 하여금 수업료로 인한 경제성인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고 전했다.

학교 측에 따르면 자격증, 독학사 등을 수업과 같이 활용하면 재학생 전원이 2년에서 2년 6개월이면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졸업 후 학사편입, 대학원진학, 취업 등의 진로를 학생 자율로 결정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중앙대 미래교육원에서 학사학위 취득에 필요한 총 140학점 중 84학점 이상을 이수하면 중앙대학교 총장명의의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입학 후에는 모바일 학생증 발급으로 학기 중에 중앙대 도서관, 학생식당, 편의시설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기숙사 신청, 중앙대 부설 병원 할인 등과 같은 다양한 혜택과 학사장교 지원도 할 수 있다.

중앙대학교 미래교육원의 2022년학도 신입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입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기우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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