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알고, 블루투스 헤드폰 DRGO-P1C 론칭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11.0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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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다름인터내셔널이 블루투스 헤드셋 DRGO-P1C 를 론칭했다고 8일 전했다. 

Digital Revolution을 의미하는 디알고(DRGO)는 크리에이티브한 IT 제품을 고객에게 최상의 가성비와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탄생한 브랜드다.

DRGO-P1C (P1C) 블루투스 헤드폰은 블루투스 5.1 기술을 탑재해 안정적인 무선 연결을 지원하며, 핸드폰 통화 기능, AUX 연결 지원 등 기본 기능에 충실하며, C타입 충전 기술을 탑재하여, 빠른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헤드폰 내부의 안정적인 소리 전달 기술로 40mm 드라이버 유닛을 통한 깊은 베이스 음질과 고음질의 컨트롤을 가능하게 하였으며, 장시간 사용하는 소비자를 만족시키고자 약 2시간 충전으로 약 15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185g의 가벼운 무게는 안락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으며, 폴더블 기능을 통해 수납 또한 편하고, 안전한 헤드폰의 보관을 위해 하드 케이스를 기본 증정한다.

블랙/그레이/레드의 다양한 색상이 있으며, 귀 전체를 감싸는 스폰지 재질의 이어컵은 장시간 사용에 편안함을 제공하고, 머리 사이즈에 맞도록 길이 조절이 가능하다. 부가적으로 AUX 케이블, C타입 충전 케이블, 비행기 탑승시 필요한 항공 이어폰 플러그도 기본 제공되고 있다.

다름인터내셔널의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DRGO-P1C 블루투스 헤드폰은 음악 감상, 온라인 수업, 게임 등에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해주며, 패션 감각까지 갖추고 있다"라며 "현재 DRGO 브랜드 제품의 자신감을 가지고 보증기간 1년을 보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디알고는 P1C 블루투스 헤드폰 론칭 기념 행사로 고급 헤드폰 거치대 (DRGO-HS01)을 자사 쇼핑몰 구매 고객 전원에게 제공하며 (재고 소진시까지), 추가로 포토 상품평을 남기는 고객에게는 2500 네이버 포인트 증정 행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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