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 브랜드 위크 진행…최대 80% 할인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11.1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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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여성 위생용품 브랜드 리버티는 연중 최대 규모 할인 행사인 ‘브랜드 위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단독 진행된다. 브랜드 전 품목이 행사 대상에 포함되며 최대 80%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대표 상품인 ‘니어스킨’은 팬티라이너 1팩 기준 최고 할인율인 80%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중형 사이즈는 57%, 대형과 오버나이트는 최대 69% 할인한다.

지난 달 출시한 신제품 저자극 무샙 생리대 ‘센시티브’는 팬티라이너 기준 최대 75% 할인 판매한다. 중형은 61%, 대형은 65%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국제 오가닉 인증 ‘OCS 100’을 획득한 유기농 생리대 ‘오가네이처 슬림’ 또한 최대 70%까지 할인한다.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한 티슈형 여성청결제 ‘이너 밸런싱 티슈’는 최대 74% 할인가로 구성했다.

업체는 추가 할인 혜택까지 준비했다. 행사 기간 중 스토어찜 및 소식 알람을 설정하면 3% 중복 할인 쿠폰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해당 쿠폰은 행사 품목 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사용이 가능하다. 1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혜택도 적용된다.

한편, 오는 18일에는 리버티 단독 네이버 쇼핑라이브가 예정돼 있다. 생방송은 저녁 7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되며, 브랜드 위크와 동일한 할인 혜택 및 방송 시청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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