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혜연 작가 공예트렌드페어 작품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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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공예트렌드페어 홍보물 / 부천시장애인복지관 |
또한 디퓨저 병, 캔들 홀더, 그릇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제품들이 도예와 결합해 훌륭한 자태를 뽐낼 예정이다. 유혜연 작가는 2016년도부터 지금까지 오랫동안 도예활동으로 제16회 전국장애인도에공모전 창작부분 은상 ‘그리운 일상’ 수상을 한 기대되는 작가이다. 유혜연 작가는 "도예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지만 누군가 나의 작품을 사용해줄 때 가장 행복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효민 신부)은 장애 여부와 상관없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예술로서 함께 어우러져 세상과 소통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들이 예술 활동 영역을 넓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hanmintop@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