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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석 국회의원. |
윤 의원에 따르면 매월 2회씩 열리게 될 양산시 청년미래 정치아카데미에서는 △청년 정치인 발굴·육성, △정부 및 지자체 등 정책 평가 및 대안 반영의 입법·정책 결정 교육, △토론회를 통한 중앙·지역과의 소통 강화 및 가교역할을 실천할 리더십 교육, △멘토-멘티 시스템 상시적 운영 등 각 분야 전문가나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과의 멘토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윤영석 의원은 "양산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는 지역 정치가 바로서야 하며, 양산의 미래 정치를 짊어지고 나갈 양산의 훌륭한 차세대 정치인을 발굴하여 육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양산 청년들의 이해와 요구를 대변하고 청년들의 삶에 힘이 되는 제도적 기반으로서 청년미래 정치아카데미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고자 하는 양산의 청년들에게는 함께 길을 열어가고, 지쳐있는 청년들에게는 희망을 다시 노래할 수 있도록 청년 정책 생산과 법·제도적인 환경 개선을 통해 청년 정책의 방향성을 효과적으로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청년들의 일자리는 부족하고 정부 정책은 피부에 와 닿지 않기에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은 커져만 가고 있다"며 "대한민국 청년들의 이해와 요구를 대변하고 청년들의 삶에 힘이 되는 청년미래 정치아카데미가 되도록 함께 머리를 맞대고 다양할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낮은 경제 성장률과 취업난 등은 청년들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는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은 바로 미래의 주인이자 사회의 원동력인 청년들"이라며 "모든 청년들이 희망을 품고 자신의 미래를 열심히 개척해나가는 아름다운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양산시 청년미래 정치아카데미를 통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윤영석 의원은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청년들의 의견을 입법에 반영하기 위해 제정된 ‘2020년 청년친화헌정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청년을 위한 입법 활동을 활발히 한 청년 친화지수가 높은 국회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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