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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 6층 ‘에뜨와(ETTOI)’에서 선보이고 있는 호랑이 캐릭터가 그려진 다채로운 상품들.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는 20일 6층 ‘에뜨와(ETTOI)’에서 2022년 호랑이 해를 맞아 ‘무직타이거’ 브랜드와 협업해 호랑이 캐릭터가 그려진 다채로운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렌지, 그린, 블루 등 비비디한 컬러감에 바디수트, 맨투맨, 실내복, 모자 등 신생아부터 3세까지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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