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균,쇠’ 재레드 다이아몬드, ‘지금 다시 계몽’ 스티븐 핑커 등 세계적 석학들이 전 지구적 도전과 미래 사회의 위기에 대한 해법 모색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는 1월 14일 ‘대격변의 시대(An Age of Upheaval)’를 주제로 성대국제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된 컨퍼런스에는 성균관대 구성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해 그 열기를 더했다.이번 컨퍼런스는 코로나19 팬데믹, 기후변화, 불평등, 정치적 양극화, AI 혁명 등 대격변의 시대를 맞이한 인류가 당면한 위기를 진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세계적 베스트셀러인 ‘총,균,쇠’의 저자 재레드 다이아몬드 성균관대 석좌교수와 ‘빈 서판’의 저자 스티븐 핑커 하버드대학 교수 등 국내외 유명석학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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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널1 - 대격변의 시대 (자료=성균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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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널2 - 불평등, 정치적 양극화, 그리고 국가의 권력 (자료=성균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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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널3 - 다가오는 대격변, AI와 소셜굿 (자료=성균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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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널4 - 전 세계적 문제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비영리조직, 도시, 그리고 기업가정신 (자료=성균관대) |
이번 컨퍼런스는 지리학, 심리학, 경제학, 사회학, 정치학, 교육학, 행정학 등 다양한 사회과학 분야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휴먼컴퓨터인터액션(HCI) 등 이공계 세계 석학들과 중견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당면한 국가적, 전 지구적 도전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성균관대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