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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우 팝업스토어 1호점 ‘동여의도’점(사진=마드라스체크) |
전 세계적으로 협업툴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플로우는 무형의 소프트웨어(SW)인 협업툴 팝업스토어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 마케팅을 강화했다. 이에 앞서 동여의도, 서여의도 총 2곳에서 운영된 플로우 팝업스토어는 일 방문객 최대 200명을 기록하며 3개월간 약 여의도 직장인 1만명 방문 성과를 이뤄냈다.
플로우측은 ‘고객 맞춤형 경험’과 ‘접근성 높은 매장’ 두 가지로 팝업스토어의 장점을 꼽았다. IT 협업툴을 처음 접해본 입문 고객은 △협업툴 게임, △첫만남 미션 등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협업툴 검토 단계의 심화 고객에게는 1:1 온보딩을 통해 협업툴 사용법부터 수준 높은 정착 전략을 제공하여 만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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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우 팝업스토어 3호점 강남점 (사진=마드라스체크) |
특히 이번 강남 팝업스토어는 여의도에서 볼 수 없었던 ‘메타버스’ 형태의 온라인 공간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협업툴 체험과 구매를 할 수 있는 ‘옴니채널’ 체계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는 것이다. 플로우는 온라인 메타버스 채널까지 영역을 확대함으로써 시/공간 제약없이 전 세계적으로 영업 고객을 유치하여 국내 협업툴 업계의 주도권을 강화할 전망이다.
플로우 마케팅팀 장아람 팀장은 "플로우 팝업스토어 강남점은 소프트웨어(SW) 기업의 기존 마케팅 틀과 한계를 뛰어 넘어 전 세계인이 소통하는 장으로 고도화하여 여의도 팝업스토어의 성공에 이어 3배 더 확대된 신규 고객 유치를 자신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