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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선거사무소 ‘馬파람이 불어오는 곳’ 열어(제공-마숙자 예비후보사무실) |
이번 메타버스 선거사무소는 온라인에서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참석하기 어려운 많은 분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서 만들어진 온라인 선거사무소 <馬파람이 불어오는 곳>은 시간과 거리에 제약을 받지 않고 소통할 수 있는 만남의 장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페토는 젊은 세대의 이용자가 많은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공정거래위원회, 포스코, 모바일게임협회 등 사회의 다양한 기관 및 기업들이 온라인 사무소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마숙자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측은 "매주 새로운 콘텐츠를 활용해 온라인 선거사무소를 운영할 예정이며, 미래 경북교육에 대한 다양한 세대의 의견을 수합하는 주요 소통창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jjw580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