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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태양광 모듈 설 자리 더 줄어드나…탄소인증제 ‘무용지물’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2.08.1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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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인증제 1등급 모듈과 중국산 무등급 모듈 전력판매가격 차이 나지 않아
"국산 탄소인증제 모듈 사용한 사업자 상대적 차별 받은 것"
모듈업계선 "탄소인증제 국산 태양광 산업 보호 위해 필요"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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