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백원필 한국원자력학회 신임 회장 "신한울 3·4호기 후속 신규 대형 원전 추가 건설 필요"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2.08.28 13:10

"원전 비중 30~50% 적절…미래 전력수요·재생에너지 기술발전 따라 결정될 것"



"원안위 투명성 높아졌지만 전문성·독립성 강화돼야…구성 등 재검토 필요"



"원자력 국제 경쟁력, 탈원전 광풍에 약화돼 아쉬워…원자력 저력 믿어"

전지성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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