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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가 팀에서 퇴출된 츄에 대해서 연예활동 금지 관련 내용으로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와 한국연예제작자협회에 진정서를 냈다.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팀에서 퇴출된 츄에 대해서 지난달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연매협)와 한국연예제작자협회에 이미 진정서를 냈다. 희진·김립·진솔·최리 4명에 대해서는 조만간 연매협 상벌조정윤리위에 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츄가 지난해 11월 팀에서 퇴출되기 이전부터 새로운 소속사와 사전 접촉해 전속 계약을 위반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의 소녀 멤버들은 츄 방출 이후 상당수가 법원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그 결과 희진, 김립, 진솔, 최리는 가처분 신청이 인용돼 전속 계약에서 자유로워졌다. 하슬, 여진, 이브, 올리비아혜, 고원 등 5명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된 것으로 전해졌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