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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의 준결승자 14명이 확정됐다.MBN |
‘불타는 트롯맨’에 참가 중인 25명의 트롯맨들은 5개 팀으로 나눠 1라운드 ‘메들리 미션’, 2라운드 ‘최약체전’, 3라운드 ‘최강자전’을 치렀다. 3개 라운드 총합이 가장 높은 1위 팀의 멤버 전원은 준결승에 오르는 기회를 얻는다.
그 결과 ‘트롯파이브’가 1위를 차지해 손태진-남승민-전종혁-박현호-공훈이 모두 준결승에 진출했다. 여기에 ‘녹이는 민수네’의 박민수와 에녹, 김정민, 최윤하, ‘뽕형제’의 민수현과 황영웅, ‘뽕발라’의 신성, ‘오룡이 나르샤’의 이수호와 김중연 총 9명이 추가 합격해 준결승 진출자에 포함됐다.
7일 방송분까지 ‘대국민 응원투표’ 결과 총 934만2604표가 모였으며, TOP10은 황영웅-민수현-박민수-신성-에녹-손태진-남승민-공훈-한강-전종혁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