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전 예고한 ‘불타는 트롯맨’ 준결승자 14인 확정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2.0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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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의 준결승자 14명이 확정됐다.MBN

회를 거듭하며 치열한 접전을 예고하고 있는 종합편성채널 MBN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의 준결승자 14명이 드디어 확정됐다.

‘불타는 트롯맨’에 참가 중인 25명의 트롯맨들은 5개 팀으로 나눠 1라운드 ‘메들리 미션’, 2라운드 ‘최약체전’, 3라운드 ‘최강자전’을 치렀다. 3개 라운드 총합이 가장 높은 1위 팀의 멤버 전원은 준결승에 오르는 기회를 얻는다.

그 결과 ‘트롯파이브’가 1위를 차지해 손태진-남승민-전종혁-박현호-공훈이 모두 준결승에 진출했다. 여기에 ‘녹이는 민수네’의 박민수와 에녹, 김정민, 최윤하, ‘뽕형제’의 민수현과 황영웅, ‘뽕발라’의 신성, ‘오룡이 나르샤’의 이수호와 김중연 총 9명이 추가 합격해 준결승 진출자에 포함됐다.

7일 방송분까지 ‘대국민 응원투표’ 결과 총 934만2604표가 모였으며, TOP10은 황영웅-민수현-박민수-신성-에녹-손태진-남승민-공훈-한강-전종혁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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