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의왕시장 공공주택지구 사업지 현장행정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2.09 08:32
김성제 의왕시장 7일 관내 공공주택지구 현장점검

▲김성제 의왕시장 7일 관내 공공주택지구 현장점검.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성제 의왕시장이 7일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등 관내 공공주택지구 주요 사업현장에 들러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김성제 시장은 의왕군포안산, 의왕월암, 의왕초평 지구 등 주요 사업현장을 둘러보고 △의왕역 GTX-C 복합환승센터 구축을 통한 교통 메카도시 부상 △왕송호수와 3기신도시를 연계한 특색 있는 수변공원 조성 △자족시설 확충을 통한 일자리 창출 △원주민 위한 합리적 보상 등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사업 추진으로 명품 주거단지가 완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관계자 및 담당부서에 주문했다.

이어 김성제 시장은 "부곡생활권 균형발전 및 주거 명품도시 완성을 위해 공공주택지구 조성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국토부와 LH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하고 건의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정부에서 신규 공공택지 확보계획으로 발표한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획기적 확대방안’에 따라 추진하는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조성은 의왕시-군포시-안산시 일원 586만4354㎡(의왕 221만4279㎡) 면적에 4만790호를 공급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오는 2026년 착공해 2031년 준공이 목표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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